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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생으로 힘든 서울살이를 하던 딸 민아가 우울증으로 자살시도를 하는데, 때마침 엄마의 부름을 받고는 고향 안동으로 돌아간다. 그리고 바로 이곳을 삶과 죽음의 경계에 선 숙박객들이 찾아오고, 그들 역시 세상을 살아갈 힘을 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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