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우리는 다른 사람과 귀하의 이메일을 절대 공유하지 않을 것입니다.
암호를 재설정

이메일 주소를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링크가 전송됩니다.

로그인으로 돌아 가기
Poster 우리는 지금 제네바로 간다 1988

우리는 지금 제네바로 간다 1988

필운(이영하)은 월남전에 참전하여 무공훈장까지 받고 제대했지만, 전쟁의 후유증을 이기지 못해 가정과 사회에 적응하지 못한다. 정신병 증세까지 보이던 그는 어느날 무작정 완행열차에 올라탄다. 필운의 옆자리에 앉은 순나(강수연)는 창녀 생활을 하며 모은 돈을 가지고 아버지 생신에 맞춰 고향으로 내려가고 있던 중이었다. 그나마 의지하던 건달 승호(정승호)가 돈을 가지고 도망가자 순나는 수면제를 먹는다. 필운은 위독한 순나를 업고 시골병원에 맡긴 후 떠나지만 둘의 인연은 계속되어 다시 만나게 되고 황폐해진 서로에게 연민의 정을 느낀다. 순녀에게서 새로운 희망을 보게 된 필운은 그녀를 고향으로 데려다 주고 서울로 향한다. (박민) 필운(이영하)은 월남전에 참전하여 무공훈장까지 받고 제대했지만, 전쟁의 후유증을 이기지 못해 가정과 사회에 적응하지 못한다. 정신병 증세까지 보이던 그는 어느날 무작정 완행열차에 올라탄다. 필운의 옆자리에 앉은 순나(강수연)는 창녀 생활을 하며 모은 돈을 가지고 아버지 생신에 맞춰 고향으로 내려가고 있던 중이었다. 그나마 의지하던 건달 승호(정승호)가 돈을 가지고 도망가자 순나는 수면제를 먹는다. 필운은 위독한 순나를 업고 시골병원에 맡긴 후 떠나지만 둘의 인연은 계속되어 다시 만나게 되고 황폐해진 서로에게 연민의 정을 느낀다. 순녀에게서 새로운 희망을 보게 된 필운은 그녀를 고향으로 데려다 주고 서울로 향한다. (박민)

다운로드 : MKV
다운로드 : MP4

비슷한 영화

영화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