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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코는 이라크에서 자원봉사 활동을 하던 중 납치된 일본 여성이다. 가까스로 석방되어 고향으로 돌아오지만, 그녀를 기다린 것은 사회의 따뜻한 환영이 아니라 냉대였다. 일본 사회는 그녀가 자국이 아닌 다른 나라를 도운 점과, 죽지 않고 포로로 잡혔다가 돌아온 사실을 부끄럽게 여기며, 유코를 ‘국가적 수치’로 몰아가고 배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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