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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은 과거 ‘관조’의 대상이었다. 하지만 이제는 꽃의 의미가 사람들의 일상과 생활 속에서 새롭게 피어나고 있다. 꽃과 함께 삶을 가꾸어 가는 사람들, 우리 삶에 더 깊게 스며든 꽃, 화훼 산업의 국제적 동향 등을 조명해보는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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