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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키스의 여운이 가시질 않는 가영. 온갖 핑계를 찾아 다시 키스하려 하지만, 이블리스는 까다로운 조건만 내세운다. 그 사이, 이즈라엘은 자신의 복수에 필요한 가영을 설득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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