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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밤, 과방에 단둘이 남은 건하와 광민. 과제는 뒷전, 티격태격 싸우다 지쳐서 잠이 들었는데... 눈 떠 보니 시체가 떡하니 옆에?! 와중에 건하는 고백하기 시작하며 둘의 관계는 걷잡을 수 없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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