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한 썸의 공간 '시그널 하우스'를 찾아온 청춘 남녀들의 다섯 번째 동거 이야기! 본 적 없이 대담하고 거부할 수 없이 솔직한 완전히 새로운 Z세대의 썸과 사랑법 엇갈리는 마음, 흔들리는 감정, 그럼에도 끌리는 순간들 과연 누가 진짜 '사랑'에 도달할 수 있을까? 다년간의 연애력을 갖춘 '원조 예측단'과 새로운 세대를 대표할 'NEW 예측단'의 시너지! 5인의 '하트시그널 예측단'이 치열하게 얽힌 러브라인을 찾아낼 수 있을까? 세상에서 가장 달콤하고 치명적인 추리게임, 오랜 기다림 끝에 찾아온 다섯 번째 하트시그널이 지금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