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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치는 정의감을 주체하지 못하는 신부 김해일은 결국 여수에 또 주먹을 쓰는 바람에 쫓겨나듯 서울 구담 성당으로 이동한다. 그리고 첫 미사가 열리고 해일은 결국 화를 삭이지 못하고 언성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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