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감한 형사들4 – 58회 2006년 4월 21일 밤 11시 10분, 112로 신고가 접수된다. 아랫집에 사는 여성이 피를 잔뜩 흘린 채 쓰러져 있다는 것! 경찰이 13분 만에 현장에 도착했지만, 피해자는 이미 사망한 상태였다. 현장은 참혹했다. 아내의 죽음에 남편이 관련 돼 있는 건 아닐까. 대체 남편과 러시아어로 통화한 남성의 정체는 뭘까? 고요한 밤, 피해자 집의 초인종을 누른 범인은 과연 누구인가. <안산 아파트 살인사건>의 결말이 공개된다! ▶ 용감한 형사들4 – 58회 KCSI 2014년 1월 10일 밤 10시 25분경, 119로 화재 신고가 접수된다. 김해의 한 공업단지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였다. 화재가 난 곳은 고물상으로, 가건물 2층에서 불길이 거세게 타오르고 있었다. 대체 왜 이토록 잔인하게 여성을 살해하고, 불까지 지른 걸까. 범인이 두 차례나 고물상을 찾아간 이유가 대체 뭘까. <김해 고물상 여주인 살인사건>의 전말이 밝혀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