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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사신관 앞에서 민중들이 밤새 집회를 이어가고, 부상자가 속출하자 은채와 단이, 봉순이 주먹밥을 나눠주며 위로에 나선다. 이를 지켜본 정명수는 기가 막혀 하고, 변식은 그의 눈치를 살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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