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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치의 기억이 모두 날아간 임세라. 아니, 봉청자. 날아간 건 기억뿐만이 아니다. 외모, 돈, 커리어, 곁에 있던 사람들. 25년 동안 변해버린 세상에 적응하는 것도 힘든데, 자꾸만 사고 담당 경찰이라는 인간이 찾아와서 자기 기억을 찾으라며 귀찮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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