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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외고> 제1대 반장 선거의 날! 다년간의 학년 대표 경험 내세우며 출사표를 던진 ‘민니’ VS 요일 반장 & 휴대폰 걷기 직책을 맡았던 ‘조나단’의 선거 열전! 장학금 기부부터 조부모님이 운영 중인 리조트 제공까지! 물질공세를 퍼붓는 민니에 대항해 조나단은 친구들 개개인 맞춤형 공약을 제시하며 감정에 호소하는 연설을 펼치는데… 과연, <아는 외고> 제1대 반장은 뉴~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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