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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 ‘지수’라고만 알고 있는 정서는 송주가 자신을 ‘정서’라 부르며 다가오자 당황한다. 송주는 그녀를 곁에 두기 위해 새 브랜드 개발 사업을 정서가 만든 브랜드로 확정하고, 정서를 사무실로 불러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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