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와 아이 단 둘이 떠나는 낯선 곳에서의 하룻밤! 여섯 아빠들과 아이들의 아주 특별한~ 좌충우돌 여행기! 매번 새로운 여행지로 떠나는 <아빠! 어디가?> 세 번째 여행!! 이번엔 하루 2번! 바닷길이 열려야 들어갈 수 있는 충남 서산의 <웅도마을>로 떠납니다! 충남 서산이 자랑하는 자연이 살아 숨 쉬는 천연 갯벌!! 그 안엔 마음의 주민들만 아는 보물이 있다?! 가까운 2개의 구멍 속에 꼭꼭 숨어있는 그것?! 하지만 보물을 구경하기도 전에 갯벌의 깊은 맛(?)을 본 아이들은 점점 만신창이가 되어 가는데!! 과연 여섯 아이들은 갯벌 속 싱싱한(?) 보물을 찾아낼 수 있을까요? 한편 여행 당일, 민율이는 올림픽 중계로 한국에 없는 김성주 아빠 때문에 출발도 못한 채 발만 동동 구르는데... 과연 민율이와 김성주 아빠는 하루 2번 열리는 바닷길 시간에 맞춰 무사히 웅도마을에 들어올 수 있을까요? 그리고! 아이들의 속마음을 거침없이 보여줄! <아빠! 어디가?>표 관찰 카메라! 아무것도 모르는 여섯 아이들, 아빠들 심부름으로 분교 선생님께 도시락을 전달하러 가는데~ 웅도마을 분교에서 아이들을 기다리는 수상한(?) 선생님은 누구?! 아이들은 이 수상한(?) 선생님에게 아빠에 대한 자신의 속마음을 솔직하게 들려줄 까? 그리고 여기서 끝이 아니다! 황금알을 낳는 닭의 등장?! 어마무시한 황금알(?)을 직접 본 여섯 아이들은 과연 어떤 반응을 보여줄지? 그동안 아빠들은 몰랐던 아이들의 진짜 마음! 과연 아빠들은 이번 사건을 계기로 아이들에게 한 발 더 다가갈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