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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레전드, 아웃코스의 신 '최민정. 빙판 위의 람보르길리, 쇼트트랙 2관왕 '김길리'. 동계 올림픽의 영웅들이 냉부에 떴다! 냉부 찐팬 최민정, 냉부 나오려고 메달 7개 땄다(!?). 냉부에 진심인 국가대표를 위해 요리 국가대표 총출동. 람보르길리 못지않은 셰프들의 폭풍 질주. (대참사) 코스 이탈 위기(?). 자빠져 버린 김풍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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