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용자도 등급이 있다?! 너도나도 1급을 향한 몸부림! 교정심리검사와 생활환경조사를 통해 S1~S4로 나뉘는 수용자 등급! S1에 가까워질수록 자유와 혜택이 제공되는 ‘신입분류심사’ 그나마 더 나은 환경에서 지내기 위해 눈에 불을 켠 멤버들! “다른 사람보다 망상성향이 높습니다.”, “허위성향이 높게 나타났습니다.” 묘하게 딱 맞는 결과! 과연 4번 방 사내들의 등급은? 이것은 죗값의 일부에 불과할 뿐! 강도 높은 육체노동 출역현장! 수용자들의 한 끼를 책임질 1600인분의 식사 준비! 단 한 국자의 오차도 용납되지 않는 칼 같은 배분에 진땀 뺀 취사장 팀. 한편, 샴푸 뚜껑의 지옥에 갇힌 구외공장 팀은 느린 작업 속도에 기계마저 멈추고 비상사태 발생까지! 일촉즉발의 상황! 혹독한 노동현장 대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