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수는 없다> 63년 만에 조훈현 국수님의 최연소 입단 기록을 깬 9살 바둑 천재! 유하준 바둑판 입성 3년 만에 프로 입단! 바둑 황제 조훈현 국수의 조언과 세계 1위 신진서 9단과의 대국 결과는? ‘싫어 싫다고!’를 외치던 여고생이 ‘업고 튀고 싶은’ 대세 로코퀸으로 성장했습니다! 배우 김혜윤 큰 자기의 귀여움 잔뜩 받는 깜찍한 댄스 실력부터 처음으로 밝히는 7년간의 무명 시절 이야기까지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아저씨! 오만가지 소스의 고수! 임성근 셰프 큰 자기 취향 저격한 임짱의 퍼포먼스형(?) 요리 스킬과 오만둥이 딸, 아들에게 보내는 애정 듬뿍 메시지♥ 유퀴즈 <임성근 편> 채~널~~고정! 끝!